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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가 ㅂㄱ 했는데.. 브왁 후기 모음.zip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리얼 후기 모음

왁싱 숍 대기실에서 따뜻한 수건과 왁스 단지를 앞에 두고 긴장한 딥이 일러스트

실제 디핑 커뮤니티에 올라온 브라질리언 왁싱 후기를 모아 봤어요.

발기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오히려 발기하면 기둥 부분을 왁싱하기 편해진다는 댓글도 있었답니다. 그 외에도!

익명 제보 1

민둥한 건 좋은데…

아니 민둥한 건 좋은데.. 뭔가 좀 까맣고 닭 같고.. 그곳의 맨살을 이렇게 대놓고 본 게 몇 년 만인지.. 어색하더라

그리고 화장실 갈 때 처음에 조준 안 돼서 ㅋㅋㅋㅋㅋㅋ 적응하면 조준 잘 됨 ㅋㅋ

익명 제보 2

'조금 아프다~'길래 참을 만한 줄?!

리뷰 보면 '조금 아프다~' 이러길래 참을 만한 줄?! 첫 떼기에서 혼절할 뻔.. 근데 한쪽 다 하고 나니까 남은 쪽 안 하면 안 될 거 같아서 끝까지 참음ㅋㅋ

끝나고 만져 봤는데 민둥한 게 기분 이상함..

익명 제보 3

남자인 저도 주기적으로 할 만큼 좋아요

첫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남자인 저도 주기적으로 할 만큼 좋아요. 와이프 말 들어 보면 매직할 때는 물론이고 관계할 때도 더 좋다고. 물론 둘 다 왁싱 상태일 때요.

저희 부부는 하도 둘 다 왁싱을 많이 받아 봐서 이제는 왁싱 용품 사다가 집에서 셀프로 서로 해 줍니다 ㅋ

💬 브라질리언 왁싱, 여러분의 경험은 어땠나요? 댓글로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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