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가이드
금손되는 실전 핸드잡 스킬
사랑과 영혼을 담아

사랑과 영혼을 담아, 금손 되는 실전 핸드잡 스킬.
사랑과 영혼: 부드러운 손길
도자기를 빚는 여인을 뒤에서 껴안은 채 함께 점토를 만지는 장면으로 우리를 설레게 한 영화 <사랑과 영혼>. 영화를 보지 않았더라도, 도자기를 빚는 두 연인의 모습은 누구나 알 만큼 유명한 장면이다. 두 사람의 손길이 겹쳐지고 공감하는 순간.
연인에게 있어서 손길이란
또 다른 교감을 나누는 수단
부드러운 손길로 전하는 핸드잡 스킬
연인과의 교감을 위한 손길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 주는 실전 스킬을 공유한다. 어떻게 해야 하나 갈 길 잃은 손에서 벗어나, 연인을 깜짝 놀래켜 줄 만한 실전 스킬을 익힌다면 의외의 모습에 한층 더 관계가 돈독해지는 계기가 될지도.
도자기를 빚듯이 조심스레
분위기를 리드하는 부드럽고 섬세한 촉각을 위해서 꼭 필요한 필수품을 한 가지 꼽아 보자면 바로 '윤활젤'. 한 번도 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 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윤활젤을 이용한 핸드잡과 이용하지 않은 핸드잡의 차이는 매우 크다.
손바닥에 젤을 짜 골고루 묻힌 뒤 페니스를 조심스레. 아주 조심스레 쥐어 보자.
부드러울수록 끌리는 감각
핸드잡 스킬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은 파트너의 성기를 처음부터 강하게 자극하지 말라는 것이다. 페니스는 예민한 부위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강하게 쥐어 자극을 한다면 자극이 익숙해져 성감이 떨어질 수 있다. 우선 조심스럽게 그리고 느슨하게 손으로 페니스를 쥐어 보자.
두 손으로 포근하고 느슨하게
한 손을 이용해 자극한 후에는 두 손을 이용해 페니스를 포근하고 느슨하게 쥐어 보자. 깍지 낀 손으로 간질간질 표면을 쓸어 주듯이 왕복운동을 하는 것이 포인트다. 위아래로 자극하다가 가끔 빙글빙글 옆으로 돌려 보는 것도 색다른 자극을 느끼게 해 준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절대 두 손으로 꽉 페니스를 자극하지 말 것. 윤활젤로 미끈미끈한 상태에서 도자기를 빚듯 계속 페니스를 살살 자극한다면, 내가 모르던 파트너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 한눈에 정리
- 1윤활젤을 손바닥에 골고루
- 2처음부터 강하게 말고 느슨하게
- 3손길이 끊기지 않게 위아래로
- 4두 손으로 포근하게, 절대 꽉 쥐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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