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스할 때 들은 최악의 말 - 남자편
절정의 순간을 깨버리는 한마디
섹슈얼매거진 | 5minutes
섹스하면서 가장 듣고싶은 말, '진짜 좋아' 지난 ‘섹스할 때 들은 최악의 말 - 여자편’ 에서 여자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사랑해 를 꼽았다. 감정적인 요소를 중요시하는 여성들과 달리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섹스에 있어서 자신의 ‘스킬’과 ‘능숙도’를 인정받는 것에 있어 큰 자부심을 가진다. 상대방의 적극적인 신음과 반응이 남성들에게 섹스를 더욱 즐겁게 만드는 증폭제 같은 것!
너랑 하는게 제일 좋아, 최고야 같은 칭찬이 남성들에게는 섹스만족도에 큰 영향을 준다. 그렇다면 남성들이 섹스할 때 들으면 최악의 말은 무엇일까? 남성들은 공감할 것이고, 여자들은 주의해야할 섹스할 때 하면 안되는 말을 알아보자.
최악의 말 첫번째 “빨리 끝내”

섹스를 오래 하고 싶다는 건 그만큼 나와 하는 섹스가 기분이 좋다는 것! 그렇다면 빨리 섹스를 끝내고 싶어하는 상대의 말은, 나와의 섹스가 별로인가? 그렇게 금방 끝내고 싶은 것인가 대한 의문을 남기게 된다. ‘빨리 끝내고 말고를 혼자 조절해서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 빨리 끝내라고 해서 이게 빨리 끝낼 수 있는 건가? 그럼 빨리 끝낼 수 있게 좀 도와주던가...’ 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초반에는 뜨거웠던 섹스가 그저 의무방어전의 행위가 되어버린듯 관계에 대한 온도도 미지근하게 변하게 된다. 점점 섹스의 온도가 식어가도록 만드는 최악의 말!
최악의 말 두번째 “빼”

느낌이 없다. '빼' 마음 깊숙히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는 말이다. 짧지만 강력한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한마디!
사랑하는 상대와의 섹스를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게 아니라면 절대 주의하도록 해야한다.
최악의 말 세번째 “뿡”
입으로 하는 말이 다가 아니다! 섹스를 하던 중 들려오는 어딘가 묵직한 소리. 응? 지금 뭐라고 했어? “뿡”섹스 중 방구소리와 함께 깨져버린 분위기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죽어버리고 마는 무언가... 그 곳은 불수의근이기 때문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무룩해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사귀던 중 방구를 트지 않는 커플도 많은데, 섹스를 하면서 첫 방구를 트게 된다면 이 얼마나 당황스러운 일인지? 섹스하기 전 가스가 찰 만한 음식은 먹지 않도록 주의하자. 서로 민망해지는 일은 애초에 만들지 않는게 좋다.
최악의 말 네번째 “다 넣은거야?”

넣은지도 몰랐다는 듯 묻는 이 한마디가 남자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낸다. 전여자친구가 자신을 놀리기 위해 관계를 하던 중 다 넣은거야? 이게 끝이야? 라고 말했다고 하던 친구 B군은 처음 그 말을 듣고 작아지는 자신을 마주했다고 한다.
최악의 말 다섯번째 “몇 시지?”
뜨거운 관계를 이어가던 중 뜬금없이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는 상대를 보면, 이 섹스에 전혀 집중하고 있지 않구나 싶어진다. 숙박 업소의 체크아웃 직전, 아쉬워서 한번 더 하던 중 아슬아슬한 시간이 신경쓰이는게 아니라면 시간체크는 관계가 끝난 후에 하는게 좋겠다.
최악의 말 여섯번째 “전남친은 더 잘했는데”

전남친은 더 오래했는데, 전남친은 더 컸는데... 이 역시 여러 변형이 있는 버전이다. 전에 만났던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연애에 있어서 싸움의 불씨를 붙이곤 한다. 섹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과의 섹스이야기는 불쾌함이 깃들 수 밖에 없는데, 그에 더해 비교까지 한다? 그럼 걔랑 해! 라는 말이 입 밖에 튀어나오려는 걸 참기 힘들다.
섹스란 서로의 몸 뿐 아니라 정신과 마음을 교감한는 순간이 되기도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 말 한마디로 절정의 순간을 최악의 순간으로 만들지 않도록 조심하기를! “똥마려워‘’ 라던지 “벌써 끝이야?‘’ 와 같이 여러 최악의 말이 더 많이 존재한다. 최악의 섹스가 아닌 최고의 섹스로 기억에 남기 위해서,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말을 하기를 당부한다. 여러분이 들은 섹스 중 최악의 말은 무엇이었을지? 디핑톡 커뮤니티에서 토론의 장의 열리기를 바라며 글을 마무리한다.
섹슈얼 매거진은 디핑과
섹슈얼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디핑
섹스할 때 들은 최악의 말 - 남자편
절정의 순간을 깨버리는 한마디
섹슈얼매거진 | 5minutes
섹스하면서 가장 듣고싶은 말, '진짜 좋아' 지난 ‘섹스할 때 들은 최악의 말 - 여자편’ 에서 여자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사랑해 를 꼽았다. 감정적인 요소를 중요시하는 여성들과 달리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섹스에 있어서 자신의 ‘스킬’과 ‘능숙도’를 인정받는 것에 있어 큰 자부심을 가진다. 상대방의 적극적인 신음과 반응이 남성들에게 섹스를 더욱 즐겁게 만드는 증폭제 같은 것!
너랑 하는게 제일 좋아, 최고야 같은 칭찬이 남성들에게는 섹스만족도에 큰 영향을 준다. 그렇다면 남성들이 섹스할 때 들으면 최악의 말은 무엇일까? 남성들은 공감할 것이고, 여자들은 주의해야할 섹스할 때 하면 안되는 말을 알아보자.
최악의 말 첫번째 “빨리 끝내”
섹스를 오래 하고 싶다는 건 그만큼 나와 하는 섹스가 기분이 좋다는 것! 그렇다면 빨리 섹스를 끝내고 싶어하는 상대의 말은, 나와의 섹스가 별로인가? 그렇게 금방 끝내고 싶은 것인가 대한 의문을 남기게 된다. ‘빨리 끝내고 말고를 혼자 조절해서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 빨리 끝내라고 해서 이게 빨리 끝낼 수 있는 건가? 그럼 빨리 끝낼 수 있게 좀 도와주던가...’ 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초반에는 뜨거웠던 섹스가 그저 의무방어전의 행위가 되어버린듯 관계에 대한 온도도 미지근하게 변하게 된다. 점점 섹스의 온도가 식어가도록 만드는 최악의 말!
최악의 말 두번째 “빼”
느낌이 없다. '빼' 마음 깊숙히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는 말이다. 짧지만 강력한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한마디!
사랑하는 상대와의 섹스를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게 아니라면 절대 주의하도록 해야한다.
최악의 말 세번째 “뿡”
입으로 하는 말이 다가 아니다! 섹스를 하던 중 들려오는 어딘가 묵직한 소리. 응? 지금 뭐라고 했어? “뿡”섹스 중 방구소리와 함께 깨져버린 분위기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죽어버리고 마는 무언가... 그 곳은 불수의근이기 때문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무룩해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사귀던 중 방구를 트지 않는 커플도 많은데, 섹스를 하면서 첫 방구를 트게 된다면 이 얼마나 당황스러운 일인지? 섹스하기 전 가스가 찰 만한 음식은 먹지 않도록 주의하자. 서로 민망해지는 일은 애초에 만들지 않는게 좋다.
최악의 말 네번째 “다 넣은거야?”
넣은지도 몰랐다는 듯 묻는 이 한마디가 남자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낸다. 전여자친구가 자신을 놀리기 위해 관계를 하던 중 다 넣은거야? 이게 끝이야? 라고 말했다고 하던 친구 B군은 처음 그 말을 듣고 작아지는 자신을 마주했다고 한다.
최악의 말 다섯번째 “몇 시지?”
뜨거운 관계를 이어가던 중 뜬금없이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는 상대를 보면, 이 섹스에 전혀 집중하고 있지 않구나 싶어진다. 숙박 업소의 체크아웃 직전, 아쉬워서 한번 더 하던 중 아슬아슬한 시간이 신경쓰이는게 아니라면 시간체크는 관계가 끝난 후에 하는게 좋겠다.
최악의 말 여섯번째 “전남친은 더 잘했는데”
전남친은 더 오래했는데, 전남친은 더 컸는데... 이 역시 여러 변형이 있는 버전이다. 전에 만났던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연애에 있어서 싸움의 불씨를 붙이곤 한다. 섹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과의 섹스이야기는 불쾌함이 깃들 수 밖에 없는데, 그에 더해 비교까지 한다? 그럼 걔랑 해! 라는 말이 입 밖에 튀어나오려는 걸 참기 힘들다.
섹스란 서로의 몸 뿐 아니라 정신과 마음을 교감한는 순간이 되기도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 말 한마디로 절정의 순간을 최악의 순간으로 만들지 않도록 조심하기를! “똥마려워‘’ 라던지 “벌써 끝이야?‘’ 와 같이 여러 최악의 말이 더 많이 존재한다. 최악의 섹스가 아닌 최고의 섹스로 기억에 남기 위해서,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말을 하기를 당부한다. 여러분이 들은 섹스 중 최악의 말은 무엇이었을지? 디핑톡 커뮤니티에서 토론의 장의 열리기를 바라며 글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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