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슈얼 매거진]쉿! 너만 알고있어

6fd43b9b5ef92.png


쉿! 너만 알고있어

입으로 하는 실전 펠라치오 스킬
섹슈얼매거진 |  4minutes


나..입으로 해줄 수 있어?
오랄 섹스 (ORAL SEX) 입을 이용해 상대방의 성기를 애무하는 구강성교를 뜻한다. 구강기관으로 여성을 애무하는것은 커닐링구스 남성을 애무하는것은 펠라치오라고 한다.
상대방에 대한 애정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오랄 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는지?

오랄섹스 중 구강기관을 이용해 남성 성기를 애무하는 펠라치오에 대한 실전 스킬을 공유한다.


“사실 오랄은 느낌이 그렇게까지 좋은건 아니야" 


f4172794bc845.png


죽어있던 성기를 생기넘치게 만들 수 있는 치트키와도 같은 오랄 섹스. 나 이제는 정말 안 서... 하는 상대조차도 성기에 입을 맞추는 순간 기적처럼 죽음에서 생명을 얻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그렇기에 필자는 아 남자들은 오럴섹스의 느낌이 진짜 좋은가보다 하고만 알고다. 그러던 어느날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된다.

“사실 오랄은 느낌이 그렇게까지 좋은건 아니야"

대부분의 남자들은 혀와 입술로 성기를 애무하는 느낌 자체가 기분이 좋은것이 아니라, 페니스에 입을 맞추는 모습과 분위기 때문에 흥분이 몰려온다는 것! 같은 술자리에 있던 남자(사람)친구들 모두 동의했다. “맞아 사실 느낌 자체로 보면 그냥 손으로 하는게 더 좋지않나?”


완급조절이 필수


68a0aeefffdcc.png


모든 일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알아주는게 세상의 이치라면 얼마나 좋겠냐만, 세상은 그리 아름답지 않다.  오랄섹스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모든 부위를 열심히 핥는다해서 그만큼의 효과가 있다고 장담하기는 힘들다.
그저 혀에 쥐가 날 것 같을 뿐! 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 세가지 스텝을 기억해보자


STEP 01 이빨 숨기기


eb69a5dc4e751.png


사실 가장 예민한 부위들이 맞닿는 섹스의 경우 연한 살이 부딪히기 때문에 아주 과격하지 않다면 다칠 위험이 적다. 반면 오랄 섹스는 자칫하면 소중한 부위에 상처를 입을 수 있는 행위이다. 잘 모르겠다면 일단 치아를 숨겨보는것부터 시작해보자 소중한 부위에 상처가 나는 일은 피해야하니까...!

STEP 02 포인트에 집중


fa1618ed80350.png


흔히들 말하는 아이스크림을 핥아먹듯이 혀로 기둥을 핥아올리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포인트에 집중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여성에게는 클리토리스가 있다면, 남성에게는 귀두가 바로 그 포인트 자극부위. 여성들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것을 대다수가 선호하는것처럼, 남성의 귀두부위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애무하는것도 대다수의 남성들이 선호하는 방식이다. 귀두에 타액을 묻혀 혀로 미끄럽게 살살 문지르는 방식을 사용해보자. 좀 더 미끌미끌하게 자극해보고 싶다면, 먹는 윤활젤을 활용해보는것도 좋다.

fd6103fb5fffd.png


[제이오 H2O 플레이버즈젤]

“젤을 짠후에 그곳에 뿌려서 냠냠 즐겨보자.  지금까지 이런 펠라치오는 없었다. 수원 왕갈비 통닭…이 아니라  제이오 먹는젤”


STEP 03 지금부터 랩을한다 홍홍홍


2e036611d760c.png


혀로 성감부위를 살살 쓸어준 이후에는 제대로 입안에 머금어 보자. 앞서 스텝1에서 말했듯이 음경에 치아가 닿는것을 주의해야한다. 치아를 어떻게 안닿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홍’을 기억하자. 홍~하고 입술을 동그랗게 모은상태에서 볼사이와 음경을 밀착시킨다. 힘을 줘 흡입하거나 빠르게 왕복운동을 하는것도 좋지만 너무 과격한 자극보다는 천천히 음경을 밀어 넣었다가 얼굴을 뒤로 빼면서 상대의 반응을 살펴보자. “어떻게 하는게 좋아?” 하고 올려다보며 물어보는것도 Good question!

100명의 사람이 있으면 100가지의 오르가즘이 있듯, 가장 중요한것은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다. 상대가 원하는 방식은 무엇인지 내가 하고 싶은건 어떤 방식인지 천천히 맞춰가며 배려하는것이 가장 핵심적인 스킬이다. 입으로 하는 것이 어렵다면 손과 함께 적절히 섞어 가며 사용하길 권장한다. 혹시나 하여 당부하는것이지만, 상대방이 하고싶지 않아 한다면 강요는 금물이다.



섹슈얼 매거진은 디핑과

섹슈얼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디핑






더 많은 매거진은 섹슈얼 취향 큐레이터 '디핑' APP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핑 APP 바로가기

2 91

(주)디핑컴퍼니


대표이사 : 박준후

사업자 등록번호 : 766-86-01909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13길 38 상상플래닛 6층

help@deeping.kr


이용 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Coyright 2024. Deepingcompany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