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손되는 실전 핸드잡 스킬
사랑과 영혼을 담아
섹슈얼매거진 | 4minutes
사랑과 영혼 : 부드러운 손길
도자기를 빚는 여인을 뒤에서 껴안은 채 함께 점토를 만지는 장면으로 우리를 설레게 한 영화 <사랑과 영혼>. 영화를 보지 않았더라도, 도자기를 빚는 두 연인의 모습은 누구나 알만큼 유명한 장면이다. 두 사람의 손길이 겹쳐지고 공감하는 순간.
연인에게 있어서 손길이란 또다른 교감을 나누는 수단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부드러운 손길로 전하는 핸드잡 스킬

연인과의 교감을 위한 손길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주는 실전 스킬을 공유한다. 어떻게 해야하나 갈길 잃은 손에서 벗어나, 연인을 깜짝 놀래켜 줄만한 실전스킬을 익힌다면 의외의 모습에 한층 더 관계가 돈독해지는 계기가 될지도.
STEP 01 도자기를 빚듯이 조심스레

분위기를 리드하는 부드럽고 섬세한 촉각을 위해서 꼭 필요한 필수품을 한가지 꼽아보자면 바로 ‘윤활젤'. 한번도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 사람은 없을정도로 윤활젤을 이용한 핸드잡과 이용하지 않은 핸드잡의 차이는 매우 크다. 손바닥에 젤을 짜 골고루 묻힌 뒤 페니스를 조심스레. 아주 조심스레 쥐어보자.
STEP 02 부드러울수록 끌리는 감각
핸드잡 스킬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기본이 되어야하는 것은 파트너의 성기를 처음부터 강하게 자극하지 말라는 것이다. 페니스는 예민한 부위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강하게 쥐어 자극을 한다면 자극이 익숙해져 성감이 떨어질 수 있다. 우선 조심스럽게 그리고 느슨하게 손으로 페니스를 쥐어보자.

“한손으로는 고환을 살짝 쥐고, 다른 한손은 엄지를 아래쪽으로 가도록 페니스를 쥔 후에 위아래로 움직여보세요. 움직일 때 손길이 페니스에서 끊기지 않게끔 하는게 포인트예요. 중간에 손길이 멈추면 감각도 중간에 끊기기 때문이죠"
STEP 03 두손으로 포근하고 느슨하게
한손을 이용해 자극한 후에는 두손을 이용해 페니스를 포근하고 느슨하게 쥐어보자. 깍지 낀 손으로 간질간질 표면을 쓸어주듯이 왕복운동을 하는것이 포인트다. 위아래로 자극하다가 가끔 빙글빙글 옆으로 돌려 보는것도 색다른 자극을 느끼게 해준다.
여기서 기억해야할것은 절대 두손으로 꽉 페니스를 자극하지 말것. 윤활젤로 미끈미끈한 상태에서 도자기를 빚듯 계속 페니스를 살살 자극한다면, 내가 모르던 파트너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반응이 재밌어도 절대 세게 쥐지 마세요. 살살 계속 자극하면서 핸드잡을 하다보니까 30분이 금방 지나가던데요? 남자친구의 모르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배너 사진 출처 : 사랑과 영혼 공식 포스터
섹슈얼 매거진은 디핑과
섹슈얼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디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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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게 있어서 손길이란 또다른 교감을 나누는 수단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부드러운 손길로 전하는 핸드잡 스킬
연인과의 교감을 위한 손길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주는 실전 스킬을 공유한다. 어떻게 해야하나 갈길 잃은 손에서 벗어나, 연인을 깜짝 놀래켜 줄만한 실전스킬을 익힌다면 의외의 모습에 한층 더 관계가 돈독해지는 계기가 될지도.
STEP 01 도자기를 빚듯이 조심스레
분위기를 리드하는 부드럽고 섬세한 촉각을 위해서 꼭 필요한 필수품을 한가지 꼽아보자면 바로 ‘윤활젤'. 한번도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본 사람은 없을정도로 윤활젤을 이용한 핸드잡과 이용하지 않은 핸드잡의 차이는 매우 크다. 손바닥에 젤을 짜 골고루 묻힌 뒤 페니스를 조심스레. 아주 조심스레 쥐어보자.
STEP 02 부드러울수록 끌리는 감각
핸드잡 스킬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기본이 되어야하는 것은 파트너의 성기를 처음부터 강하게 자극하지 말라는 것이다. 페니스는 예민한 부위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강하게 쥐어 자극을 한다면 자극이 익숙해져 성감이 떨어질 수 있다. 우선 조심스럽게 그리고 느슨하게 손으로 페니스를 쥐어보자.
“한손으로는 고환을 살짝 쥐고, 다른 한손은 엄지를 아래쪽으로 가도록 페니스를 쥔 후에 위아래로 움직여보세요. 움직일 때 손길이 페니스에서 끊기지 않게끔 하는게 포인트예요. 중간에 손길이 멈추면 감각도 중간에 끊기기 때문이죠"
STEP 03 두손으로 포근하고 느슨하게
한손을 이용해 자극한 후에는 두손을 이용해 페니스를 포근하고 느슨하게 쥐어보자. 깍지 낀 손으로 간질간질 표면을 쓸어주듯이 왕복운동을 하는것이 포인트다. 위아래로 자극하다가 가끔 빙글빙글 옆으로 돌려 보는것도 색다른 자극을 느끼게 해준다.
여기서 기억해야할것은 절대 두손으로 꽉 페니스를 자극하지 말것. 윤활젤로 미끈미끈한 상태에서 도자기를 빚듯 계속 페니스를 살살 자극한다면, 내가 모르던 파트너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반응이 재밌어도 절대 세게 쥐지 마세요. 살살 계속 자극하면서 핸드잡을 하다보니까 30분이 금방 지나가던데요? 남자친구의 모르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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