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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엄마한테 절대 안 들키는 토이 8

혼자사는 게 아니어도 즐기고 싶다면?

방문 틈으로 엿보는 엄마 그림자를 피해 립스틱·사탕 모양 소품을 서랍에 숨기는 딥이 일러스트

좋긴 좋다던데.. 혼자 사는 게 아니라면 토이를 이용하기 쉽지 않죠? 오늘은 토이를 한 번쯤 경험해 보고 싶었지만 구매가 망설여졌던 디둥이들을 위해 토이 같지 않은 디자인에 적당한 가격의 토이들을 추천할게요!

01

이로하 쁘띠 릴리, 플럼, 쉘

  • 1약 8천 원대
  • 2일회용
  • 398% 수분
01 이로하 쁘띠 릴리, 플럼, 쉘 관련 이미지

손끝에 부드러움을 더하고 싶다면? 손가락 두 개를 끼워서 사용하는 쁘띠 시리즈는 저렴한 가격에 탱글탱글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에요. 가로 세로 3.5cm 사이즈로 손가락은 이제 지겹다! 새로운 감촉으로 새로운 감각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해요.

02

Etc 몬도

02 Etc 몬도 관련 이미지

장난감 같은 디자인의 몬도는 진동과 삽입이 모두 되는 듀얼 토이예요. 보편적인 페어리의 디자인이 아니라 정체를 예상하기 쉽지 않죠. 손잡이가 달려있어 사용 시 편리한 디자인이고요. 두 가지 기능에 믿기지 않는 저렴한 가격으로 토이에 도전해 보고 싶다면 추천해요.

03

Etc 티피

  • 1약 3만 원대 클리펜
  • 214.5cm
  • 3두 가지 팁 모양
03 Etc 티피 관련 이미지

마치 조형물 같은 디자인의 클리펜인 티피는 여성들의 오르가슴의 핵심을 강력하게 자극하는 토이예요. 동봉되는 두 가지 팁 모양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저렴한 가격에 삽입은 싫고 깔끔하게 오르가슴에 도달하고 싶다면 티피를 추천해요!

04

락오프 밤부

  • 1약 3만 원대
  • 2바이브레이터
  • 310단계 진동

작은 건 좋은데, 약한 진동은 못 참는다면? 1단계부터 강력함을 자랑하는 밤부를 추천해요. 정말 립스틱만 한 100×15mm 사이즈로 휴대하기도 너무 좋은 토이랍니다.

💡 포인트무엇보다 좋은 점은 건전지를 사용한다는 점이에요. 충전하느라 바깥에 꺼내놓는 일은 이제 더 이상 No more!
05

락오프 지스팟

  • 1약 4만 원대
  • 2바이브레이터 & 삽입
  • 314cm
05 락오프 지스팟 관련 이미지

지스팟을 공략하기에 완벽하고 깔끔한 디자인! 강한 진동 + 삽입용 제품이 필요하다면 말이 필요 없이 지스팟을 추천해요. 역시 건전지 사용 제품이고, 약 30여 개의 상을 수상한 영국의 섹슈얼 브랜드 락오프의 대표 제품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해요.

06

로마 글로스 이지핏

  • 1약 5만 원대
  • 2바이브레이터
  • 310단계 진동
06 로마 글로스 이지핏 관련 이미지

브랜드 로마에서 오르가슴을 쉽게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498일 동안 만든 토이로, 온열 기능과 빠르게 돌아가며 진동하는 스월 팁이 특징인 제품이에요. 최대 50dB의 소음으로 사생활 보호 완료! 오르가슴에 대한 가이드와 숏매거진을 담은 OH이지북도 함께 동봉된답니다.

07

새티스파이어 큐티 하트

  • 1약 8만 원대
  • 27.5cm
  • 3흡입 & 진동
07 새티스파이어 큐티 하트 관련 이미지

유명 브랜드인 새티스파이어에서 성능을 중점으로 둔 가성비 모델로, 흡입과 진동이 되는 2in1 토이예요. 막대사탕과 비슷한 높이로 정말 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랍니다. 귀여운 디자인과 작은 몸집에 들어간 브랜드의 기술력과 파워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해요.

08

이로하 미도리 나데시코

  • 1약 9만 원대
  • 2바이브레이터
  • 310단계 진동
08 이로하 미도리 나데시코 관련 이미지

유명 브랜드인 텐가에서 낸 이로하의 바이브레이터 미도리 나데시코! 어쩐지 심상치 않은 디자인은 2015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어요. 한번 만지면 끊을 수 없는 말랑함에 중독되는 찹쌀떡 같은 토이로 강한 진동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해요!

💬 여러분이 아는 들키지 않는 토이가 있다면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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