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슈얼 매거진]쿤야자 아프리카의 오르가즘 기술! 쿤야자 섹스법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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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을 만족시키는 비기, 쿤야자
아프리카의 오르가즘 기술! 쿤야자 섹스법

실전가이드 |  6minutes  

섹슈얼라이프 커뮤니티 디핑
에디터 S  

본격적인 섹스를 하기 전, 서로를 달아오르게 만드는
애무는 필수적이죠. 애무할 때 손, 입, 토이 말고
다른 건 없을까? 궁금했다면 바로 이 쿤야자 섹스법에
주목하세요! 여성분들...이거 찐이에요 

아프리카의 섹시한 비밀 

아프리카 대륙은 신비롭고 섹시한 매력을 품고 있는 곳이다. 

뜨거운 사막과 신비로운 정글 숲과 같은 대자연은 아프리카 대륙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통하고 있다.
아프리카에는 3천여 종족이 살고 있고, 종족에 따라 자유로운 성관계를 지향하기도 한다. 

예 중 하나로, 마사이족은 남녀 간의 성 접촉을 향락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일손을 늘리는 생산 활동의 하나로 간주해, 마사이족의 남자가 방목을 나갔다 돌아오면 여러 아내와 성관계를 맺는데...
(여기서 주목) 마지막 아내와 관계를 나눌 힘이 충분하지 않으면 친구의 힘을 빌리기도 한다고 한다. 

케냐의 키쿠유족의 경우 남편이 성불구자라면 가족의 조화를 위해 아내들이 출산의 임무를 다할 수 있도록 다른 남자들과 성관계를 갖게 한다고 한다. 물론 간통을 저지를 시 사형에 처하는 극단적인 풍습을 가진 부족 또한 존재한다.

이런 다양한 성풍습을 가진 아프리카 대륙에 숨겨진 아주 섹시한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아프리카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애무법 ‘쿤야자’이다.


 

손보다 입보다 위대한 것 쿤야자 기술 

손으로 잘 하려면 핸드잡, 핑거링 기술을 연마하면 된다.
입으로 잘 하려면 펠라치오, 커널링구스 기술을 연마하면 된다. 

그렇다면... 그곳으로 잘하려면 무엇을 잘해야할까?
쿤아자 기술은 남성의 성기를 활용해 여성의 성기를 애무하는 기술이다. 

바로 페니스를 쥐고 여성의 질 입구부터 클리토리스 질 앞벽까지 왔다갔다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며 애무를 하는 전희법!

 성기와 성기가 맞닿으며 함께 쾌락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애인을 만족시키는 비기라 할 수 있겠다. 

애무를 하며 서로 즐거울 수 있으니 전희를 하다가 한쪽이 식어버리는 경우도 막을 수 있다.

다만 쿤야자는 르완다어로 여성사정을 뜻하는데, 어원에서도 알 수 있듯 ‘여성사정’을 위한, 

여성의 오르가즘을 중시하는 애무법이다. 남성의 만족보다는 

여성의 만족을 위해 발명된 아프리카 문화의 애무법임을 기억하자.

 


쿤야자 섹스법 이대로만 따라하세요.

1. 남성과 여성의 성기에 젤을 충분히 바른다. 

2.  남성성기로 여성성기(클리토리스, 소음순, 질입구)를 위아래, 좌우, 동그라미를 그리며 문지른다. 

3. 클리토리스 근처를 귀두를 이용해 문질러준다. 

4. 클리토리스를 충분히 애무했다면, 소음순 안쪽과 질 입구 부분을 남성기 전체로 비벼준다. 

5. 리드미컬하게 반응이 더 좋은 쪽(클리토리스, 소음순, 회음부)을 자유롭게 비벼준다. 

6. 여성이 충분히 흥분한 것 같다면, 질 입구에 귀두를 맞추고 앞뒤로 살짝씩 피스톤 운동을 한다. (여기서 포인트는 깊게 삽입을 하는 것이 아닌, 입구에서만 살짝씩 피스톤하는 것이다.) 


절대 잊어선 안되는 것은 젤을 충분히 바르는 것, 

여성이 애타오를 때까지 삽입하지 않고 충분히 문지르며 비비는 것이다. 귀두는 남성에게 아주 예민한 부위이다. 

이런 귀두는 여성의 성감대(음핵, 요도, 클리토리스, 질벽)을 종합적으로 애무할 수 있는 부위이기도 하다. 

본격적인 섹스 전 서로의 성감대를 이용해 전희를 하는 쿤야자 기술로, 이후의 섹스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어보자. 

아프리카의 비기 쿤야자 오늘밤 어때요? 

아프리카에서 150년간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는 쿤야자 기술은 왁싱을 한 상태에서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털 한오라기 없는 서로의 매끈한 성기의 감촉은 더욱 민감도와 흥분도를 높여주기 때문이다.
‘파트너가 전희에서 충분히 흥분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남친이 애무를 못해요... 섹스하기 전에 흥분이 안돼요..’
이런 고민이 있던 이들이라면 쿤야자를 시도해보자.
손이나 입으로 하는 애무보다 시각, 촉각, 정신을 만족하는 종합적인 쾌락을 선물해줄 것이다. 

충분한 젤, 제모 두가지 준비를 했다면 쿤야자 섹스를 시작할 준비완료다. 이제 애인에게 말해보자. ‘오늘...쿤야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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